[뉴스핌=이동훈 기자]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가 청약 1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13일 한양에 따르면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시티·에듀파크’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85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936명이 접수해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택형별로 에듀파크(1-4생활권에 M3블록)의 전용면적 84m² A타입이 362가구 모집에 1536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 8.77대 1을 기록했다.
또한 에듀파크의 전용면적 84m² B타입은 3.89대 1, 에듀시티(1-2생활권 M7 블록)의 전용면적 84m² A타입은 3.32대 1, 에듀시티의 전용면적 84m² C타입은 3.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윤영빈 한양 분양소장은 "교육 및 편의시설 등 입지환경이 뛰어난 데다 분양가도 합리적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면서 "차후 분양할 다른 단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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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