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가 'KBS 나눔 플러스 대축제'에 참여해 백혈병 소아암 환자 돕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뉴트리션 바 '소이조이'를 판매하고 여기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백혈병 소아암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한 '소이조이'는 대두 반죽을 과일 및 견과류 등과 잘 섞어 직접 오븐에서 구워 만든 신개념 영양식품으로 맛과 영양이 뛰어날 뿐 아니라 식사 대용과은 물론 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