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4분기 노키아를 제치고 휴대전화시장 판매에서 1위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12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4분기 판매량 평균 예상치는 총 8800만대로 8300만대로 예상되는 노키아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됐다.
저가 시장에서의 압도적 시장 점유율에 힘입어 핸드폰 총 판매량 기준 세계 1위 자리를 14년간 지켜온 노키아는 앞서 지난 11일 올 1/4분기와 2/4분기 핸드폰 사업부문에서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7일 1/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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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