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두산건설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청주 두산위브지웰시티’ 견본주택에 슬러퍼를 없앴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견본주택은 바닥재 훼손과 청결상태 유지를 위해 신발을 신은 고객들의 입장을 금지했으나, 두산건설은 고객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신발을 신고 둘러볼 수 있게 조치했다.
때문에 지난 주말 동안 2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지만 고객들이 큰 혼잡 없이 편안하게 내부를 둘러볼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단지는 청주시 대농지구 내 1956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