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을 3시간 동안 22000여세트 판매하며 총 주문금액 12억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은 지난 달 30일 론칭 이후 지난 4일, 7일 각각 1시간씩 진행한 총 3회 판매방송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은 녹색·노란색·보라색 등 5가지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장밋빛으로 색상이 바뀌는 '반전 립스틱'이다.
롯데홈쇼핑은 보는 색상과 보여지는 색상이 다른 제품의 특이성이 관심을 끈 데다 뛰어난 지속력, 보습 효과 등 우수한 기능성 또한 연이은 매진을 기록한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방송 중 전 구매고객에게 자동주문전화 이용 시 1000원 할인과 최대 3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했으며 추후 판매방송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할 예정이다.
향후 '마스꼴로지 매직립스틱' 판매 방송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8회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이은선 롯데홈쇼핑 뷰티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외색과 발색 색상이 다른 마스꼴로지 립스틱은 올 봄철 뷰티 업계 핫키워드 반전과 맞물려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며 "지금과 같은 높은 호응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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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