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방산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37분 휴니드는 전거래일 대비 120원, 2.95% 급등한 4190원을 기록하고 있다.
퍼스텍 역시 4% 가까운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고 스페코와 빅텍은 5% 안팎의 급등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전날 북한은 장거리 로켓 발사 마지막 단계인 연료 주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백창호 북한 위성통제센터장은 "연료 주입은 적절한 날짜에 완료될 것으로 본다"며 "정확한 발사 시점은 상부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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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