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올 2분기부터 신사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전망되면서, 실적도 증가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 정대호 애널리스트는 12일 "다음은 2분기부터 로컬광고, 다음TV, 모바일게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특히 모바일게임 라인업이 약 20개 정도 구축될 것으로 보이며 프로모션도 예정돼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 애널리스트는 선거 및 월드컵 등 이벤트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4만5000원을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2분기부터 신 사업에 드라이브
2분기부터 동사는 신 사업(모바일게임, 다음TV, 로컬광고)에 대해 드라이브를 걸 전망이다. 지난 2월 런칭한 “다음모바게” 모바일게임 플랫폼에 모바일 게임 라인업 확충(약 20개)하고 광고 등 프로모션을 할 예정이며, 로컬광고는 신 상품을 선보일 계획에 있어 하반기 신 사업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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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