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3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국은 3월 도매물가지수가 123.1로 전월보다 0.9% 올랐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2월 1.0% 상승했을 때 보다 물가 상승세가 소폭 둔화된 셈이나 전월비 0.8% 상승을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소폭 상회한 수준이다.
한편 3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2.2% 올라 역시 2.1% 상승을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다만 직전월인 2월 전년대비 2.6% 상승을 기록했을 때 보다 상승세는 다소 둔화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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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