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범양건영이 매매거래가 재개되면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범양건영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79% 하락한 1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범양건영은 지난달 30일 감사의견 비적정설로 매매거래가 중단됐다가 지난 9일 사업보고서를 제출함에따라 거래가 재개됐다.
다만 사업보고서상 자본잠식이 50%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며 거래가 재개되자마자 하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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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