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그린손해보험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 지분 매각을 포함한 자본확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신안그룹과는 본계약 체결이 무산돼 자본확충을 위한 유상증자 일정이 연기됐다"며 "현재 최대주주 지분매각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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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