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1~2월 예산 적자폭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프랑스 재무부는 2월말 기준 연방예산이 242억 2900만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9억 9800만유로 적자에 비해 적자 폭이 줄어든 것.
이 기간 재정지출은 636억 600만유로를 기록해 전년 대비 11.5% 늘었으며, 세수는 453억 5000만 유로로 12.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월말 기준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125억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