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팔도가 부셔 먹는 라면 '강호동의 팍팍'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강호동의 팍팍'은 과자처럼 부셔 먹을 수 있는 라면으로 면과 스프로 구성돼 있다.
'강호동의 팍팍'은 면을 잘게 부숴 스프를 적당량 뿌린 후 과자처럼 먹으면 되며 바삭바삭 한 면발에 고소한 불고기 바베큐 맛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브랜드명과 디자인에 강호동 캐릭터를 활용한 펀(fun) 컨셉의 마케팅전략을 통해 주요 소비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층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했다.
최용민 팔도 마케팅1팀 팀장은 "부셔 먹는 라면 시장은 지난해 10% 이상 신장할 정도로 뚜렷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강호동의 팍팍 출시를 통해 시장 확대와 매출신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