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독약품이 사노피 파스퇴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만 16세 이상 성인을 위한 A형 간염백신 '아박심160U'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아박심 160U는 빠르고 강한 면역력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춘 제품으로 기존 성인용 A형 간염 백신과 비교해 빠른 혈청전환율과 높은 항체가를 보였다.
접종 2주 후 95% 이상의 접종자에서 항체가 생성됐음 약물역학연구 결과 2회 접종을 받은 경우 항체의 지속 기간은 2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유럽 20개국 37개의 임상에서 아박심은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보였으며 0.5mL의 백신이 주입된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한편, 한독약품은 아박심 160U 발매와 함께 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New Paradigm of Patients Care'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