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이 디자이너 편집매장인 G.D.S를 통해 '봄맞이 핫 디자이너 팝업 기획전' 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WEST 2층 행사장에서는 쟈니헤이츠째즈가 포문을 연다. 상품은 11년도 S/S 및 F/W 상품이다. 총 물량 금액은 8000만원 상당으로 소수의 상품만을 생산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특성을 고려하면 물량이 풍부하다. .
주요 품목 및 가격대로 원피스 5만원 ~10만원, 쟈켓 20만원이며 특히 정상가 대비 11년도 S/S 시즌 상품을 50%, F/W 상품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차 기획전으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디자이너 정혁서, 배승연의 '스티브 J & 요니 P' 팝업 기획전이 진행된다. 위트와 개성이 돋보이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로 G.D.S 매장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이다.
준비된 상품은 11년도 S/S, F/W 상품으로 정상가에서 40%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그 외에도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데님 베스트를 17만원, 배기팬츠는 11만원, 롱셔츠 드레스를 10만원대에 선보인다.
이수진 갤러리아 G.D.S 편집매장 바이어 대리는 "이번 기획전은 서울 패션위크로 한층 고조된 패셔니스타들의 관심을 갤러리아 G.D.S에서 이어가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팝업 기획전"이라며 "업계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는 기획전인 만큼 팝업 행사장 역시 브랜드의 색깔이 묻어날 수 있도록 위트있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