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오는 7일 '뉴트라소닉(NUTRASONIC)의 음파 진동 클렌저'를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뉴트라소닉의 음파 진동 클렌저는 치과에서 스케일링 원리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음파 진동 기술을 이용해 일반 세안이나 클린징으로는 닿을 수 없는 피부의 깊고 좁은 모공 속 노폐물, 피지, 각질 등의 제거를 돕는다.
이와 함께 마사지 자극을 통한 혈액순환 촉진 등 전문적인 피부관리의 효과를 경험하게 해주는 클렌징 제품이다.
론칭 방송에서는 음파 진동기, 브러쉬 2개, 클렌저 2개의 구성이 9만 9000원에 소개된다.
뉴트라소닉은 이미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8개국에서 지난 2년간 100만개 이상 판매된 브랜드로 할리우드스타인 다코타 패닝, 엠마 왓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이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박소영 CJ오쇼핑 MD는 "뉴트라소닉의 진동 클렌저는 미세한 음파 진동을 이용한 하이테크 제품"이라며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뉴트라소닉은 매우 유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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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