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빅텍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11시 37분 현재 빅텍은 전날보다 14.89%, 385원 오른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 퍼스텍, 이엠코리아 등 방산주 들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이같은 방산주들의 상승세는 북한의 로켓 발사 우려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은 15일 김일성 100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이해 인공위성 '광명성 3호'를 탑재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 발사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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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