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제주항공은 5일 인천~호찌민(베트남)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국내 저가항공사 중 베트남 첫 취항이다.
인천에서 저녁 8시5분에 출발해 베트남 호찌민에 현지시간으로 밤 11시 20분에 도착하며, 0시 20분에 호찌민을 출발해 아침 7시 40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호찌민 노선 왕복항공권 운임은 기존항공사 대비 20~30% 저렴한 수준을 책정, 34만원(이하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제외)부터 판매한다.
취항기념 특별할인가로 4월과 5월 일부좌석에 대해 19만 9000원에 왕복항공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6월 얼리버드 항공권은 왕복 14만 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가능하며, 취항특가의 환불은 안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