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4일 한라건설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로 유지하고, 등급전망도 이전 'Stable'과 같다고 밝혔다.

평가에서 주요하게 고려된 요소는 ▲높은 민간건축사업(자체 및 도급) 의존도에 따른 분양 관련 사업위험 ▲만도 등 보유자산을 활용한 재무적 융통성 ▲올해 증자 및 보유자산(만도 지분) 매각 등 자금확보를 통한 유동성 보강 ▲분양부진 현장 관련 공사미수금 등 선투입자금 회수지연에 따른 재무부담 ▲자기자본 대비 과중한 PF우발채무 부담 등이었다.
안영복 평가실장은 "풍부한 사업잔량, 만도 등 투자주식을 활용한 재무적 융통성, 관계회사의 양호한 실적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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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