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다날이 사흘째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다날은 전날보다 4% 이상 오름세를 보이며 최근 3거래일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강세는 미국 시장 공략 기대감과 함께 카카오톡과의 사업 연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29일 다날 미국법인은 세계적 결제회사인 디스커버와 공동마케팅 계약을 맺었다.
카카오톡과는 이모티콘 서비스 사업에 대한 제휴를 맺고 있다.
한편, 박성찬 다날 창업자는 지난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천양현 코코네 회장, 남궁훈 전 CJ E&M 게임부문 대표 등과 함께 카카오톡에 공동으로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