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번 달 21개사 9200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될 예정이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9200만주가 이번 달 해제된다.
이는 지난달(3300만주)에 비해 184.5% 증가한 수준이나 지난해 4월(2억300만주)에 비해서는 54.4% 감소한 규모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800만주(3사), 코스닥시장이 7400만주(18사)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에서는 전매제한됐던 CS홀딩스 23만7194주가 8일 의무보호예수 해지된다.
14일은 넥솔론 최대주주가 보유한 지분이 해제될 예정이다. KT 역시 의무보호예수가 29일자로 풀리게 된다.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는 인터플렉스, 어울림 네트웍스, 주성엔지니어링, 나노엔텍, 솔라시아, 동부라이텍, 잘만테크 등 18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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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