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휘어지는 전자종이 디스플레이(EPD)를 양산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디지아이가 강세다.
30일 오전 11시 2분 현재 디지아이는 7.93%(230원) 오른 3130원을 기록중이다.
앞서 29일 LG디스플레이는 유리 대신 플라스틱을 채택한 XGA급(1024x768) 해상도의 6인치 전자종이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휘는 디스플레이의 양산은 이번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이와관련, 디지아이는 플렉서블한 전기회로 패턴을 전도성잉크로 분사제어하는 고정밀제어 기술인 플렉서블 패터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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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