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알뜰주유소 15호점인 영동고속도로 용인주유소가 29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으로 현재까지 전체 7개 노선에서 15개소의 알뜰주유소가 운영중이다.
아울러 알뜰주유소 개장으로 영동고속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고속도로 평균 가격보다 50원 저렴한 가격에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다. 셀프주유기와 제휴카드까지 사용하면 최대 130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상반기 중으로 알뜰주유소를 50개소 이상으로 전환하며 올해까지 1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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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