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이상경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선임했다.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는 29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의 건과 사외인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번에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된 이상경 재판관은 지난해 6월 황선태 이사 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퇴임함에 따라 후임으로 추천됐다.
또 이날 주주총회에서 윤계섭, 이정일, 필립 아기니에, 히라카와 하루키 등 사외이사 4명의 1년 연임이 승인됐다.
이상경 신임 이사의 임기는 2년이고 재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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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