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BS금융그룹(회장 이장호)은 28일 부산광역시체육회에 5000만원의 부산체육발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BS금융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 부산체육의 수준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유망주의 선발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후원금은 학교 체육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우선 활용되도록 체육회와 협의할 예정”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체육회는 자체 운영하는 비인기종목 실업팀의 실력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배드민턴, 궁도, 트라이애슬론 등 23개 비인기종목에 대해서도 꾸준한 지원과 운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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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