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영진인프라는 28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으로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공시했다.
다만 회사 측은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변경할 예정"이라며 "영업부분에서 수처리사업과 관련된 계약건을 협의 중에 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 등이 결정되면 재공시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공시 기한은 오는 4월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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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