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물산은 27일 용산 랜드마크타워 공사 도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 개발사업 실시 계획 인가 후 체결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해 9월28일에는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회사와 용산 랜드마크타워 도급 약정 체결 후 이를 공시한 바 있다.
도급계약 체결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이며 재공시 기한은 오는 9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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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