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제19대 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33번 서미경 후보자의 재산신고액을 1억 9957만원으로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중선위는 위원회가 전산입력 과정에서 착오로 (-)5억 4587만원으로 입력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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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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