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진해운이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 일대비 2.22%(350원) 오른 1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국내 컨테이너 선사들의 운임도 비슷하게 움직여 주가도 지속적이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운임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사들의 공급 축소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며 "머스크의 경우 터미널 적체 문제로 5월까지 유럽 중국 노선의 운송 예약을 중지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한진해운에 대해 매수과 목표가 2만3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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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