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호타이어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유상증자 참여 소식에 4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7일 오전 9시9분 현재 금호타이어는 전 거래일대비 1.17%(150원)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오는 5월 중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의 유상증자 참여 규모는 1000억~11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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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