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IG투자증권은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1분기는 시장컨센서스보다 다소 높은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1분기 전망 매출액은 2758억원,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 보다 높다"며 "이는 지난해 1분기에 반영됐던 영업권 상각 등 일회성 비용이 올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식재유통부문의 영업력 강화, 식품위생안전 경쟁력 강화 등으로 전년대비 40% 이상 성장 가능하며 그 추세가 이어지는 중"이라며 "단체급식부문이 위탁급식시장 빅3로 재편돼 신규수주 호조로 올해 15% 이상의 매출 성장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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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