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마쓰다 자동차가 상업용 트럭 생산을 중단한다고 26일 니혼게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를 위해 마쓰다 자동차는 향후 10년간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신문은 그러나 마쓰다 자동차가 다른 제조업체들에 의해 생산되는 마쓰다 브랜드의 상용차 생산은 계속한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스즈키 자동차의 미니차, 닛산차의 상업용 밴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마쓰다 자동차는 도쿄주식시장에서 2.2% 내리며 이날 오전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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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