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웅제약이 지난 25일 팜엑스포에 자사의 우루사 광고모델 차범근 전 감독을 초대해 사인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간 덕분이야'라는 카피로 우루사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차 전 감독은 1시간여 동안 팬사인회를 진행, 100여명의 팬들에세 직접 사인한 축공 등을 전달했다.
대웅제약 우루사 3탄 CF에서 차 전 감독은 아들 차두리, 차세찌와 함께 댄스와 노래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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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