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6일 오전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전 CD91일물 금리가 3.55%로 전날보다 1bp 상승했다고 고시했다. CD91일물 금리는 지난달 29일 1bp 상승해 3.54%를 기록한 후 26일만에 이날 1bp 올랐다.
이번 CD금리 상승은 SC은행 CD 잔존 98일물이 민평대비 6bp 오른 3.60%에 200억원 거래됐기 때문이다.
증권사의 한 CD고시 담당자는 "단기물들이 최근 약하게 거래되면서 올라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증권사의 CD고시 담당자는 "유통물들이 높게 거래되면서 올랐는데 유통물들이 나오고 있는 게 없어서 추가적으로 오를 것인지는 예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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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