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성테크원이 중장기 성장축을 마련한 가운데 트윈 터보엔진(Twin Turbo Engine)의 시동을 켤 것이라는 기대감에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테크윈은 전 거래일대비 1.83%(1300원) 오른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가 수입에 의존하던 피스톤식 가스압축기를 삼성테크윈의 터빈식(BOG,다단고압방식) 가스압축기로 교체가 예상된다"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필수소재인 그래핀의 공정기술과 장비제작 특허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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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