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 증시에서 애플의 주가가 장중 한때 급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주식거래 일시중단)가 발동됐다.
23일(현지시간) 애플은 600달러대에서 거래를 시작했지만 오전 10시 57분경 9.5% 하락한 542.80달러까지 떨어지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거래가 재개된 이후 11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0.18%, 1.05달러 내린 598.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 증시에서 애플의 주가가 장중 한때 급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주식거래 일시중단)가 발동됐다.
23일(현지시간) 애플은 600달러대에서 거래를 시작했지만 오전 10시 57분경 9.5% 하락한 542.80달러까지 떨어지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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