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백덕현, 배영호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이웅열·박동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신규 선임된 박동문 대표는 코오롱글로텍, 코오롱아이넷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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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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