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범죄 예방과 질서확립을 위해 지하철 보안관 84명을 늘려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서울 지하철내 보안관이 추가 투입돼 지하철 1~8호선에서 활동하게 된다. 증원 이후 지하철 보안관은 총 1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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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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