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의 수가 지난해 15명에서 올해 12명으로 3명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를 늘린 것으로 퇴임하는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에 대한 특별공로금이 포함된 것이다.
다만 특별공로금 지급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이사회가 결정하도록 위임했다.
사외이사의 보수 총액은 지난해와 같은 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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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