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예상외 호조세로 경기전망을 밝게 했다.
22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보다 0.7% 상승했다고 밝혀 11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선행지수도 95.5로 지난 2008년 7월 이후 3년 7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IHS글로벌인사이트의 나이젤 골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전반적인 그림이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며 "특히 노동시장으로부터 좋은 신호를 포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