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솔교육(대표이사 변재용)은 미국 싱크아웃솔루션(Thinkout Solution)사와 공동 개발한 재미나라의 영문판 ‘키즈랜드’로 동남아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키즈랜드’는 만 2세~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1000여 개의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수리, 언어 및 지각능력 등을 학습하는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키즈랜드’는 총 6개 랜드(▲Play Land ▲Study Land ▲Game Land ▲Story Land ▲Music Land ▲Dance Land)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Play Land는 만 2~4세의 심리특성과 지각능력을 고려하여 쉬운 말, 글, 그림 등을 통해 유아의 6가지 핵심 영역(언어, 습관, 개념, 지능, 감성, 신체)을 골고루 발달시켜 준다.
한솔교육은 미국 유아교육 시장 현지화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브루나이 등으로 온라인 교육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솔교육은 지난해 동남아 기반의 콘텐츠 유통 업체인 매치무브게임스(Match Move Games.이하 MMG)와 콘텐츠 제휴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월 MMG사이트 뿐만 아니라 동남아 7개국 주요 포털에 ‘키즈랜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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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