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벽산건설은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광려천 벽산블루밍 2차'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20층 9개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9㎡형 119가구, 71㎡형 168가구, 84㎡형 243가구 등 총 530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630만~690만원대로 창원지역 신규분양예정 가격에 절반 수준이다. 주변시세와 비교해도 3.3㎡당 100만~220만원가량 싸다.
인근에는 호암초등학교, 호암중학교, 학원가, 마트, 상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려천 벽산블루밍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055)25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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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