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B투자증권이 위메이드에 대해 중국중심의 해외시장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최 훈 애널리스트는 22일 "중국 미르3는 2월 공성전 이후 트래픽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게임 내 아이템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225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미르2 대비 37% 성장한 수준으로, 미르2가 2011년 기준 중국 매출액 순위 5위임을 감안할때 미르3는 중국 내 TOP 10 게임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최 애널리스트는 전망했다.
이에 따라 최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2000원을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최적의 게임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게임업종 리베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성장 모멘텀과 더불어 전 장르에 걸친 게임 포트폴리오 구축이 게임주 내 위메이드의 차별적 요인으로 판단된다. 위메이드는 중국 샨다를 통한 주력 매출원 미르의전설 시리즈를 기반으로 자회사 조이맥스 인수를 통해 중국 이외의 글로벌 모멘텀을 확보한 상황이다. 또한 모바일게임 출시로 장르면에서는 MMORPG-Casual-Mobile, 사업형태로는 Develop-Publishing-GSP를 포괄하면서 최적의 게임 포트폴리오가 구축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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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