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감소세로 돌아섰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3월 16일) 원유 재고가 24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116만 배럴이 줄어들어 3억 4629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190만 배럴 감소 전망보다 적은 121만 배럴이 감소해 2억 2691만 배럴로 집계됐으며 정제유 재고는 160만 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176만배럴이 증가했다.
또 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17만 6000배럴 늘어난 3852만 배럴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