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의 2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뒤엎고 감소세를 보였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2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69만 8000호를 기록하며 월간 1.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발표된 1월의 69만 9000호에서 70만 호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다.
1월 수치는 70만 6000호로 상향조정됐다.
또한 2월 건축허가건수는 월간 5.1% 증가한 71만 7000건으로 집계되며, 전문가 전망치인 69만 건을 상회했다.
1월에는 68만 2000건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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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