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2월 독일의 생산자무가가 예상보다 적은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간으로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간 0.5% 상승을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결과다. 직전월인 1월 PPI는 0.6% 상승했었다.
독일 2월 PPI는 전년대비로는 3.2%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다만 직전월의 3.4% 보다 상승세는 다소 둔화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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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