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0일 3월 만기 국채선물 3년물이 소폭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3월 만기 국채선물 3년물은 전일비 5틱 상승한 103.80에 최종거래됐다.
이날 국채선물은 전날보다 5틱 내린 103.70에 개장해 103.67까지 하락했으나 곧 상승세를 보였다. 당일 최고가는 103.81이다.
총 거래량은 2만 3876계약이었다.
3월 만기 국채선물 10년물은 전일대비 3틱 하락한 108.17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6월 만기 국채선물 3년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3.59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6월 만기 국채선물 3년물에 대해 누적순매수 -2만 3800계약을 기록 중이다.
증권사의 한 매니저는 "3월물이 5틱 상승으로 끝났고 6월물은 전일 대비 보합을 보인다"며 "그 동안 계속 밀렸던 게 있어서 조정을 통해서 쉬어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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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