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탤런트 신은경의 패션 브랜드 '페클로젯'과 피부관리 전문가 이금희 원장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금희 피부밥'을 2시간 동안 10억원 이상 팔며 패션·뷰티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롯데홈쇼핑은 신은경의 '페클로젯'을 론칭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은경씨가 직접 출연해 상품 소개는 물론 최신 패션 트렌드 동향까지 짚어 주는 등 적극적으로 판매에 나서 매출을 견인했다.
'트렌치 코트', '후드 야상 재킷', '팬츠 3종' 등을 판매한 결과 2시간 동안 1만 1500여벌이 팔려 나가며 총 주문금액 11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홈쇼핑은 또 단독 판매 중인 스킨케어 브랜드 '이금희 피부밥'의 '곡물테라피 더블패키지'를 방송 2시간 동안 7천 700세트 판매해 총 주문금액 1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이만욱 롯데홈쇼핑 패션 부문 부문장은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들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들을 기획해 적정한 가격에 판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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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