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의 한방 화장품 올빚은 피부의 윤기를 되살려주는 '윤보함(潤補含) 크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윤보함 크림은 올빚 만의 한방 비방인 '진액윤기고'로 만든 제품으로 피부 속 부족한 진액을 채워주고 피부의 윤기를 되살려주는 한방진액 영양크림이다.
윤보함 크림은 항염 효과와 항산화 기능을 지닌 연꽃 캘러스 성분을 함유해 노화로 빠져나간 피부 속 부족한 진액을 채워준다. 또한 자초근ㆍ마유ㆍ밀랍 등의 처방이 농축된 윤기고 비방의 함유로 피부에 윤기를 준다.
박미라 웅진코웨이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윤보함 크림은 피부 노화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뿐만 아니라 예방 차원에서도 효과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근본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올빚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보함 크림의 가격은 65ml, 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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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