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기가 실적 전망 상향에 힘입어 오름세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 대비 1500원, 1.50% 상승한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키움증권은 삼성전기의 1분기 수익률이 예상치를 웃돌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은 944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822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이 4500만대를 웃돌고 새로운 아이패드쪽 부품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등 영업 환경이 우호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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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