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트러블이 잦은 민감한 10대 피부를 위한 저자극 에코 브라이트닝 라인 '비욘드 에버스타'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어리고 예민한 10대 피부를 위해 순수한 자연 성분을 함유하고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화학방부제 및 인공색소, 석유계 성분, 동물성 원료를 무첨가했다.
또한 복잡하고 어려운 사용법을 배제해 뷰티 제품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이 보다 쉽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폼클렌저와 토너, 데이케어용 모이스처라이저, 에멀전의 4종 구성이다. 주력제품인 모이스처라이저는미백 및 자외선 차단 기능성을 획득해 바쁜 아침에 수분 공급 및 미백 관리,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폼 클렌저 150ml, 9500원 ▲토너 160ml, 1만 1500원 ▲모이스처라이저 160ml, 1만 2500원 ▲에멀전 160ml, 1만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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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